오사카 사야마시와 한국 김제시가 "친선 및 상호협력 의향서"를 체결

 한국 김제시에서 이건식 시장 등 7명이 일본에 방문하여 헤이세이 24년 6월 27일(수)에 오사카 사야마시와 김제시가 "친선 및 상호협력 의향서"를 체결하는 조인식을 거행하며 두 시장이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.

 고대의 토목 기술인 "부엽공법"을 사용해 7세기에 축조된 댐식 저수지인 사야마이케의 둑과 4세기에 축조된 김제시의 벽골제 둑은 형제 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의향서에는 이들의 세계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위해 협력한다는 것을 비롯해 문화나 관광, 교육 등 폭넓은 분야에서 우호 교류를 추진한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.
 앞으로 국제적인 협조 속에 보다 깊은 조사 및 연구의 진전이 기대되는 바입니다.

お問い合わせ
政策推進部広報・魅力発信グループ